오직 한 가지 생각뿐이었습니다. '발이 편한 수제화' 를 만들겠다는 장인의 다짐 그 첫 마음 그대로 40여 년을 걸어왔습니다. 당신의 아름답고 편안한 발걸음에 진심을 전합니다, 보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