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8년 시작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주얼리 브랜드. 고객에게 미니멀한 작품을 선물한다는 신념으로 창설하여, 가슴 따뜻한 주얼리를 구상부터 제작까지, 도소매에서 수출까지 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