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작품을 소장하세요" 마치 뉴욕 모마 미술관 굿즈를 소장하는 듯한 기분! 라벨 하나부터 실 컬러 하나 하나까지, 깐깐하게 키스해링 뉴욕 재단 컨펌! 낙서와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린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키스해링의 작품을 모티브로 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