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데렉 램이 뉴욕패션 거리의 중심인 크로스비 스트리트에서 영감을 받아 런칭한 브랜드 입니다. 자유롭고 감각적인 문화와 예술을 어패럴에 담아 현대적인 미국 패션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