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일리 블루(DAILY BLUE)는 ‘데님의 대부’로 불리는 디자이너 아드리아노 골드슈미트가 1974년 선보인 데님 브랜드로, 정통 데님 헤리티지와 장인적 워싱·핏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캐주얼을 제안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