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88년 창사 이래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고객만족, 정도경영, 명품주의라는 경영이념으로 국내 자체 연구 개발 및 생산으로 뷰티 문화의 가치를 지키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