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6년 론칭된 명품의 가치를 just price로 표현하는 브랜드로, 한국은 물론 해외 여성들 니즈에 맞춰 다채로운 컬러감, 모던하고, 캐주얼한 감각을 더해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소화할 수 있는 패션 가방 브랜드입니다.